Turkiye, Germany, United Kingdom, Croatia | 2026 | 23min | DCP | Color | Experimental | All | Asian Premiere
실험전통문화
시놉시스
두 연구원이 엄격한 논리 하에 정체불명의 물질을 파고들다 지칠 대로 지쳐버린다. 한 명이 터키식 커피를 끓이며 실험실의 차가운 공기는 이내 달라진다. 커피 찌꺼기에 남은 문양을 읽어 내려가는 순간, 이성적 탐구는 직관과 맞물리고, 분석과 예지가 공존하는 낯선 공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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