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NE 코리더 NE Corridor>(2022)와 '늪지대 생명체 수패닉스 연작'(Swampthings the Supanicks Series)의 연장선에 있는 이 작품은, 특정 인물이나 시점으로부터 수집한 파운드 푸티지를 16mm 필름 위에 쏟아낸 수작업 조소 콜라주 영화이다. 필름은 테이프, 잉크, 피부, 정액, 그리고 다양한 부식성 화학 물질과 함께 콜라주 되었다. 그 결과 필름은 영사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으며, 이후 반복된 작업 과정을 거치며 작품은 더욱 변모해 왔다.
자료 출처 :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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