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rgentina | 2026 | 84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All | World Premiere
다큐멘터리동물사회비판우정인권치유환경/생태
시놉시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동물원의 오랑우탄 산드라는 세계 최초로 법정에서 '비인간 인격체'(Non-human Person)로 인정받는다. 법적으로 '사람'이 된 순간, 승리처럼 보였던 판결은 곧 새로운 질문을 낳는다. 이제 산드라는 어디에서, 어떤 존재로 살아야 할까? 이를 판단하기 위해, 엘레나 판사는 영장류학자 알도 박사와 함께 산드라의 내면을 읽어내려 한다.
코멘트
오랜 시간 감독의 노고 열정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작품이었다. 법리적으로 어떤 절차 과정이 진행되었는지, 산드라의 사례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가 좀 더 알고 싶다.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