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 2012 | 117min | DCP | Color | Fiction | 15
가족미래범죄/폭력/테러빈곤/가난사랑/연애/로맨스서스펜스/미스터리심리여성자본주의/기업
시놉시스
결혼 한 달 전, 부모님 댁에 내려가던 중 휴게소에 들른 문호와 선영. 커피를 사러 갔다 온 문호를 기다리고 있는 건 문이 열린 채 공회전 중인 차뿐이다. 선영을 찾기 위해 전직 강력계 형사인 사촌 형 종근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가족도 친구도 없는 선영의 모든 것은 가짜다. 실종 당일, 은행잔고를 모두 인출하고 살던 집의 지문까지 지워버린 선영의 범상치 않은 행적에 단순 실종사건이 아님을 직감하는 종근은 선영이 살인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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