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윤석남은 1939년에 태어나 대가족의 맏며느리로 성실하게 살아왔지만, 마흔 살이 되던 해 죽고 싶어졌다. 당시 여성에게 허락된 삶—누군가의 아내이자 어머니로서의 역할—에서는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그녀는 생활비로 받은 돈을 모두 털어 화구를 샀고, 조용히 홀로 다짐했다. 그림에 자신의 인생을 바치기로. 페미니스트 1세대 화가로 자리 잡은 그녀의 삶을 통해 예술가에게 재능보다 더 중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자료 출처 : 전주국제영화제 2025
상영정보
5.01 목요일|21:00 ~ 22:16
CGV전주고사 4관code 164
GV코리안시네마AllK/E
5.03 토요일|10:00 ~ 11:16
CGV전주고사 4관code 306
GV코리안시네마AllK/E
5.07 수요일|10:30 ~ 11:46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code 701
코리안시네마All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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