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영화과 학생 신승우와 그의 팀원들은 촬영 현장에서 갑작스레 닥친 폭우로 재앙과도 같은 사고를 겪는다. 기존의 영화과를 AI영상과로 개편하려던 총장은 이 사고를 빌미로 실촬영에 대한 규제를 엄격히 세운다. “장비 대여 금지, 교내 촬영 금지, 배우 섭외 금지!” 신승우는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하지만, 팀원들의 독려로 다시 의지를 되찾는다. 이들에게 남은 것은 구석에 몰래 숨겨둔 촬영 장비 몇 개뿐. 과연 신승우 팀은 총장의 감시와 학교의 제약을 피해 영화를 끝까지 완성할 수 있을까?
자료 출처 : FHFP 영화제 2026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