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청각장애가 있는 엄마 재경과 국가대표 수영 선발을 앞둔 아들 정우. 입촌 동의서를 앞에 두고 망설이는 정우는, 홀로 일하려다 다친 엄마를 보며 죄책감과 두려움에 휩싸인다. 하지만 결국 엄마가 자신 없이도 세상과 맞서고 있음을 깨닫는다. 물속의 적막 속에서 정우는 처음으로 엄마의 세계를 이해하고, 두려움 대신 파동의 소리를 느끼며 앞으로 나아간다.
자료 출처 : FHFP 영화제 2026
상영정보
6.28 일요일|11:00 ~ 13:10
서울영화센터공식 선정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