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하천관리과에서 일하는 공무원 오기택은 연일 이어지는 민원과 무기력한 일상에 지쳐 있다. 설상가상으로 건강검진 결과에서 ‘암일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정밀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다. 검사 후 결과가 나오기까지 남은 시간은 두 시간. 기택은 세상에서 끔찍한 두시간을 마주한다. 삶과 죽음 그리고 자연 안에서 오염된 인간 군상.
자료 출처 : FHFP 영화제 2026
상영정보
6.27 토요일|13:40 ~ 15:50
서울영화센터공식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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