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작가 지망생 현수는 여름을 미련하게 버티다, 시원한 음료를 먹기 위해 냉장고를 연다. 그런데 냉장고가 고장나 있다. 냉장고에는 전 여자친구에 대한 현수의 미련처럼 잡다한 음식과 물건이 쌓여 있다. 현수는 냉장고를 정리를 위해 나서는데, 전 여자친구인 예지를 만난다. 예지는 현수에게 미련이 떠난 듯한 말을 하고, 결국 현수도 미련에서 벗어나 현실로 돌아온다. 냉장고는 아무일 없던 것처럼 작동된다.
자료 출처 : FHFP 영화제 2026
상영정보
6.28 일요일|11:00 ~ 13:10
서울영화센터공식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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