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나루는 인형극사 문래를 도와 미니 인형 극장을 꾸미는 조수 일을 담당하고 있다. 그런 나루에게는 요즘 문래와의 오랜 연애보다 더욱 기대되는 게 있다. 그건 바로 며칠 전 도착한 화분이 담긴 선배의 택배, 그것은 나루의 심장을 건드린다. 이런 자신의 마음을 ‘문래는 알고 있을까?’ 나루는 괜스레 궁금해진다. 그렇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 화분을 작게 만들어 인형 극장에 넣어버린 후로 나루의 이상한 환상들이 펼쳐지기 시작하는데…
자료 출처 : FHFP 영화제 2026
상영정보
6.27 토요일|13:40 ~ 15:50
서울영화센터공식 선정작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