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모든 영화는 영원하다. 대학생 윤지(최윤서)는 영화창작동아리에서 영화를 만든다. 상실감이 일상이 된 이후, 그녀의 현실은 붉은 색조로 가라앉아 있고 감정은 현재에 머물지 않는다. 윤지는 함께할 수 없는 외계인과 인간의 사랑을 소재로 한 단편 영화를 기획한다. 현실적인 성격의 서현(김영채)과 함께 영화를 완성해 갈수록 영화와 현실의 경계는 흐려진다. 영화와 현실이 겹쳐지는 순간, 윤지는 예정된 만남 ‘랑데뷰’를 향해 나아간다.
자료 출처 : FHFP 영화제 2026
상영정보
6.28 일요일|16:20 ~ 18:30
서울영화센터공식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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