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로하스는 1993년 칠레 코이아이케에서 태어나 2002년 산티아고로 이주했다. 2013년부터 2020년까지 마요르 대학교(Universidad Mayor)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2019년부터는 아방가르드·실험 영화, 그중에서도 특히 추상 영화 분야에서 작업해 오고 있다. 칠레와 남미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실험 영화를 소개하는 공간인 '시네클럽 라 레히온 센트랄(Cineclub La Región Central)'의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이며, '추트 필름 쿱(Chute Film Coop)'과 '레비스타 데시스트필름(Revista Desistfilm)'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크로스로드(Crossroads), 휴스턴 시네마 아츠, 발디비아 국제영화제(FICValdivia), 프론테라 수르, 와이드 오픈 영화제, 판-시네마, 마이크로스코프 갤러리, 페리페리즈 영화제, 독 필름즈(Doc Films) 등의 페스티벌과 전시에서 상영되었다
자료 출처 :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