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베트남 국립미술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남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의 작업은 노동자 계층 가정 출신으로 흥옌 시골에서 자라다 그림을 공부하기 위해 수도로 상경한 자신의 경험에서 영감을 길어 올린다. 때로는 어둡고 묵직하게, 때로는 유쾌하고 풍자적으로, 그의 작업은 베트남의 과거와 현재의 사회적, 정치적, 역사적 문제들을 가시화하는 동시에, 서로 다른 사회 집단 사이 인간관계의 개별적인 이야기들을 조명한다. 쩐 남은 냐산 스튜디오 및 냐산 콜렉티브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의 작품은 베트남과 미국에서 개인전 및 그룹전을 통해 전시되어 왔다
자료 출처 :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