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태(1977년생)는 실험영화, 다큐멘터리, 극영화, 사진, 설치미술을 아우르며 작업하는 작가이다. 그는 허구와 논픽션의 경계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서사를 구축해 왔으며, 자연과 사회의 풍경을 주요 소재로 삼아 현실과 허구, 자연과 인간, 시간과 공간의 층위를 실험적으로 엮어내는 시각 언어를 탐구한다. 최근 주요 전시로는 《아시아라는 장치》(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 2026), 《서울국제패션아트비엔날레: 자연과의 조화 – 지속가능한 패션 아트》(문화비축기지 T4, 서울, 2024), 《Solar Vision》(아트코리아랩, 서울, 2023), 그리고 《미래학교》(2021 베니스건축비엔날레 한국관, 자르디니, 베니스, 2021) 등이 있다
자료 출처 :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