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득 후이(Nguyễn Đức Huy, 1995년생)는 하노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각예술가로, 회화와 비디오 설치를 아우르는 작업을 한다. 그의 작업은 현존과 비가시성, 정체성과 익명성 사이의 유동적인 경계, 그리고 드러나는 것과 감추어진 것 사이의 긴장을 탐구한다. 후이는 베트남 국내외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상영해왔다. 주요 전시로는 호치민시 위킹 살롱에서 열린 두 번째 개인전 <하늘은 여전히 초록빛(The Sky Stays Green)>(2026)과 하노이 아 스페이스(Á Space)에서 열린 첫 번째 개인전 <곧 그 시간이 올 것이다(Soon the Time Will Come)>(2023)가 있다
자료 출처 :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