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 사이토는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비디오 아티스트다. 2008년부터 일상의 방대한 사진 및 비디오 아카이브를 활용해 비디오 작품을 만들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여러 미술관과 갤러리에 전시되었으며 국내외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주요 전시 및 상영으로는 올로모우츠 PAF(PAF OLOMOUC 2024), 유러피안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EMAF 2024), 무한 유나이티드 미술관의 '송과체 사시미(PINEAL GLAND SASHIMI)'전, 도쿄 SCOOL에서 열린 '레이지 사이토 회고전', 하노이 Á Space의 '기록의 방식(A WAY OF DOCUMENTATION)'전, 리에주의 '아 오 상트르(Art au Centre)', 멜버른 KINGS의 '그리고 다시 {나는 충돌을 기다린다}(And again {I wait for collision})' 등이 있다
자료 출처 :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