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은 발칸반도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 분쟁 지역에서 25년 넘게 전쟁의 인간적인 이면을 포착하는 데 헌신했던 독일의 사진기자 안야 니드링하우스의 삶과 유산을 조명한다. 2014년 4월, 아프가니스탄 대선 취재 중 갑작스럽게 맞이한 그녀의 죽음은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다. 깊은 공감과 강인함이 담긴 그녀의 사진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큰 울림을 주며, 여성 사진기자의 길을 개척한 선구자로서 그녀의 의미를 되새긴다.
자료 출처 : EBS국제다큐영화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