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태국 북동부 메콩강 인근의 한 호텔이 장소와 국경을 담아내는 초상이 된다. 그곳에서 강은 태국과 라오스를 가른다. 아피찻퐁 위라세타꾼은 침실과 테라스에서 배우와 스태프 들과 함께 오래전 쓴 영화 <엑스터시 가든 Ecstasy Garden>의 리허설을 한다. 반복되는 기타의 선율과 물결치는 메콩강, 픽션과 논픽션이 환상적으로 조합된 하이브리드 필름이다. (<사크다(루소)>와 묶음 상영합니다.)
자료 출처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