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하마구치 류스케와 사카이 고가 공동 연출한 도호쿠 삼부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파도의 목소리: 신치마치>와 한 쌍을 이룬다. 영화는 수많은 인터뷰를 통해 재난의 피해자로서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이들의 경험과 감정에 귀 기울인다. 동일본대지진 발생 1년 후 게센누마에서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물지 않은 상처와 살아남은 데 대한 복잡한 감정, 그리고 미래를 향한 희미한 희망을 기록한다.
자료 출처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