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 2026 | 107min | DCP | Color | 19 | Asian Premiere
시놉시스
살만 루슈디의 회고록 『나이프: 살인 미수 이후의 성찰』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그의 생명을 앗아갈 뻔했던 살해 시도 이후 루슈디가 걸어 온 회복의 시간을 따라간다. 아내 레이철 일라이자 그리피스가 촬영한 사적인 영상을 바탕으로, 육체적 치유를 넘어 상처를 견디며 삶의 의지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되찾아 가는 기나긴 과정을 담담하게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