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속에서 사라진 영화가 아니라,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영화들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중단된 프로젝트가 아니라 아예 쓰이지도, 상상되지도, 구상되지도 못한 영화들 말이다. 우리가 알고 사랑하는 영화는 어쩌면 가능했을 세계의 아주 작은 일부에 불과할지 모른다. 만들어지지 못한 그 영화들을 떠올려보자.
시간 속에서 사라진 영화가 아니라,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영화들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는가? 중단된 프로젝트가 아니라 아예 쓰이지도 상상되지도 구상되지도 못한 영화들 말이다. 우리가 알고 사랑하는 영화는 어쩌면 가능했을 세계의 아주 작은 일부에 불과할지 모른다. 만들어지지 못한 그 영화들을 떠올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