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 1997 | 4min | 16mm | B&W, Color | Experimental | All | Korean Premiere
시놉시스
어떤 감독들이 파운드 푸티지를 활용한다면, 비비안 오스트롭스키는 파운드 사운드를 통해 자신이 수집한 녹음과 슈퍼8 이미지 사이의 관계를 변주한다. “천천히, 조용히, 아주 차분하게 호흡하며 이 이미지들을 흡수하라. 부드럽고 고요하게 침잠하며... 편안한 몽상 속으로 표류하라.” (비비안 오스트롭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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