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 1978 | 10min | 16mm | Color | Experimental | All
시놉시스
크리스티앙 르브라는 슬릿을 이용한 다중 노출 촬영으로 이미지 구성을 만든다. 겹겹이 쌓아 올린 이미지 스트립은 파리라는 도시만큼이나 복잡하고 촘촘한 파리의 패치워크를 완성한다. “회전하는 격자, 구상적 이미지의 흩어진 파편들이 축적되고 중첩되고 서로 얽히면서 끊임없이 진화하고 변화하는 망상형 형태를 구축한다. 파리의 20여 곳에서 촬영했다.” (크리스티앙 르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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