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 1982 | 22min | 16mm | Color | Documentary, Experimental | All | Asian Premiere
시놉시스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황홀한 환영이 펼쳐진다. 카메라의 경련하듯 흔들리는 움직임과 격정적인 편집, 전례 음악과 노이즈 음악의 반복적 루프는 이 거대한 기념비적 건축을 해체하여 색채의 섬광과 선, 스쳐 지나가는 형상들로 변환시킨다. “팔의 민첩함과 힘으로 운용되는 카메라는 일종의 남근적 연장이다. 이미지의 진동, 나의 경련적인 리듬은 강화되고 증폭된 성적 행위 그 자체이다.” (테오 에르난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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