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 1983 | 13min | DCP | Color | Experimental | All | Asian Premiere
시놉시스
연금술과 변성, 기억과 지각에 관한 탐구. “공포에 질려 감았던 눈을 다시 떴을 때, 캔버스 위에 박제된 채 잊힌 얼굴들이 내 곁에서 혼란스럽게 흔들리고 있었다. 기이한 초록빛이 감도는 보랏빛 황혼 속에서 나는 그들이 아무런 이유 없이 달리고, 춤추고, 뒤틀리는 것을 느꼈다. 그들은 공간과 빛에 취해 반투명한 물속으로 잠기고 있었다.” (알랭 마자르)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