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 잔혹함과 죄Samu The Terrible and His Sin감독 : 디왕카라 세타부산국제단편영화제 2026아시아15Indonesia | 2024 | 18min | DCP | Fiction | 15공식 홈페이지 : 부산국제단편영화제줄거리폐쇄적인 수영 아카데미에서 경쟁자들에게 괴롭힘당하던 해양학도가 복수를 위해 민물의 힘을 얻는 단편.
친구를 만날 수 없던 2020년 4월, 감독이 날마다 찍은 아내와 딸의 일상이 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되는 단편 다큐멘터리.어쨌든, 눈부시다Radiance2023슈헤이 하타노아시아12
가상의 서울에서 갱신되는 배달 앱 내비게이션의 미로를 질주하는 라이더가 다른 가능세계의 자신과 마주치는 단편.딜리버리 댄서의 구Delivery Dancer's Sphere2023김아영아시아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