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gium, France, Macedonia, UK | 2025 | 25min | DCP | Color | Fiction | 15 | Korean Premiere
시놉시스
19세기 리버풀을 배경으로 한 카프카적 법정 드라마. 이름도 과거도 없는 시신의 재판이 펼쳐지고 수십 명의 군중이 이 부조리한 절차를 목격하기 위해 모여든다. 19세기 리버풀을 배경으로 하는 <로인스>는 이름도 과거도 없는 한 시신의 재판 과정을 다룬다. 수십 명의 군중이 이 부조리한 의식을 지켜보기 위해 모여든다. 큰 호평을 받은 전작 <환일>에 이어 도리안 예스페르스 감독은 현기증날 정도로 방대한 스케일만큼이나 강렬한 연출을 선보이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 여정으로 인도한다. 마술적 사실주의와 카프카적 법정 드라마 사이 어딘가에 존재하는 세계로의 초대이다. (카롤린 말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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