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 2023 | 24min | DCP | Color | Fiction, Documentary | 15
시놉시스
프랑스 북부 칼레 해안가의 외곽, 늦여름의 오후. 고층 아파트 단지 아래에서 아이들과 십대들이 무료하게 시간을 흘려보낸다. 킬리아나는 그들 사이에 있지만 마음 한켠이 답답하다. 다큐멘터리와 픽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뛰어난 단편 영화는 프랑스 칼레 외곽의 고층 아파트 단지 아래에서 무료한 여름을 보내는 아이들과 십대들의 모습을 담아낸다. <머릿속의 폭풍우>에서 클레망 페로 감독은 비극적인 시선을 배제한 채 어린 인물들의 삶을 영감과 감동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카롤린 말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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