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Netherlands, Portugal | 2025 | 15min | DCP | Color | Animation | 15 | Korean Premiere
시놉시스
미아는 평생을 프리다이빙과 낚시, 해초와 바위 사이를 유영하며 살아왔다. 시간은 흘러 그녀의 몸에 흔적을 새기고 주변의 풍경도 변해갔다. 사랑하는 이들은 자취를 감췄다. 오늘 밤, 미아는 기억한다. <해녀>는 시간의 흐름에 사로잡힌 시적이고 서정적인 세계를 펼쳐 보이는 강렬한 감각적 체험이다. (카롤린 말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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