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조영춘 박사는 박수를 통해 사람들에게 웃음과 건강을 전하려 한다. 애써 박수를 치며 웃는 행위는 한편으로 기이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웃음기 없는 사회에서 사람들 사이의 벽을 허물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면 이런 행위도 의미 있지 않을까. 발달장애인들 앞에서 박수를 전파하는 박사의 모습으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자료 출처 : 부산국제단편영화제 2026
상영정보
4.25 토요일|17:00 ~ 18:24
영화의전당 소극장GV오퍼레이션 키...12
4.27 월요일|17:00 ~ 18:07
영화의전당 소극장GV오퍼레이션 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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