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 2026 | 15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12 | World Premiere
시놉시스
조영춘 박사는 박수를 통해 사람들에게 웃음과 건강을 전하려 한다. 애써 박수를 치며 웃는 행위는 한편으로 기이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웃음기 없는 사회에서 사람들 사이의 벽을 허물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면 이런 행위도 의미 있지 않을까. 발달장애인들 앞에서 박수를 전파하는 박사의 모습으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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