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부산의 미싱거리는 한때 의류산업의 중심지였지만, 현재는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공간으로 남아있다. 시끄럽던 미싱 소리는 멈춰지고, 사람들은 이 거리를 조용히 잊어간다. 사라진다는 건 완전히 끝나는 일일까, 아니면 다른 모양으로 시대를 견뎌내는 중일까.
자료 출처 :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상영정보
4.24 금요일|20:00 ~ 21:04
영화의전당 소극장GV오퍼레이션 키...12
4.26 일요일|17:30 ~ 18:34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GV오퍼레이션 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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