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onesia | 2025 | 26min | DCP | Color | Fiction | 19 | World Premiere
시놉시스
가족이 바다에서 실종된 후 죄책감에 시달리던 열일곱 살 바하르는 오카라는 정비사를 고용하여 아버지 차를 수리하고, 그에게 해변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말없이 각자의 슬픔을 끌어안은 채 함께 하는 두 사람의 여정은 침묵의 고해성사가 된다. 그러나 이것은 여정의 끝이 아니라 순례의 시작이었다. 바하르는 바다로 걸어 들어가고, 홀로 남겨진 오카는 진실과 마주하며 바다에 대한 두려움과 직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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