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북카자흐스탄의 루드니, 90년대 중반. 남매에게는 그저 평범한 하루였다. 그 하루가 무너지기 전까지는. 폭력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가정에서 둘은 침묵과 혼돈, 그리고 서로를 견뎌낸다. 이들은 대물림된 굴레를 끊어낼 수 있을까, 아니면 이미 너무 늦어버린 것일까.
자료 출처 :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상영정보
4.24 금요일|11:00 ~ 12:29
영화의전당 중극장GV국제경쟁19
4.26 일요일|20:00 ~ 21:29
영화의전당 소극장GV국제경쟁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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