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시골 할머니 댁에서 보내는 평범하고 나른한 여름 오후, 지루함을 참지 못한 세 남매가 간식을 사기 위해 동네 빵집을 향해 당돌한 여정을 시작한다. 프랑스 MoPA 애니메이션 학교 재학 시절 제작된 이 작품은, 손에 들린 캠코더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시선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호기심 가득하고 엉뚱한 아이들의 모험을 따뜻한 향수와 함께 그려낸 이 애니메이션은 앙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뉴욕국제어린이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자료 출처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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