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고전 동화 『닐스 카를손 퓌슬링(Nils Karlsson Pyssling)』을 바탕으로 한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빈집에 홀로 남아 심심하고 외로워하던 소년 베르틸이 침대 밑에서 엄지손가락만 한 꼬마 닐스를 만나며 비밀스러운 세계를 발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법의 주문을 배워 닐스와 똑같이 몸이 작아진 베르틸은 함께 신나는 모험을 시작하지만, 곧 사악한 쥐의 위협에 직면하게 된다. 익숙한 일상의 공간이 상상력 넘치는 모험의 무대로 변하는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하며,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자료 출처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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