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2025년 시네키드(Cinekid)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이 작품은 조현병을 앓으며 노숙 생활을 하는 아빠와 그를 '거리의 왕'이라 믿는 딸의 관계를 다룬 묵직한 성장 영화이다. 어른의 '노숙'과 '정신 질환'이라는 소재를 아이의 사려 깊은 시선으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무거운 주제 속에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으며, 어린이 영화가 갖춰야 할 대중적인 모범을 보여준다.
자료 출처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2026
상영정보
7.10 금요일|13:30 ~ 14:57
영화의전당 소극장code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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