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무더운 여름, 영화 촬영 현장에서 아이들은 동네 곳곳을 누비며 신나게 노는 장면을 연기한다. 하지만 "더 자연스럽게"를 외치는 감독의 주문에 배우와 스태프들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연기 사이의 간극을 탐구하며 "도대체 자연스러운 연기란 무엇인가?"를 묻는 이 작품은, 영화 현장의 생생한 고민을 담아낸 옴니버스 영화 <극장의 시간들> 중 한 편이다.
자료 출처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2026
상영정보
7.12 일요일|10:00 ~ 11:36
영화의전당 중극장code 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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