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갑작스레 멈춰버린 일상, 아이들은 학교와 놀이터를 잃고 고립되었다. 이 작품은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솔직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카메라를 아이들의 눈과 발 삼아 그들이 그토록 그리워하는 풍경을 대신 담아낸다. 당연하게 누렸던 일상을 잃어버린 아이들의 상실감을 위로하고, 텅 빈 공간을 다시 희망과 기억으로 채워가는 과정을 담은 단편 다큐멘터리다.
자료 출처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2026
상영정보
7.12 일요일|10:00 ~ 11:36
영화의전당 중극장code 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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