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우리집은 진짜 왜 이럴까?" 매일 다투는 부모님이 고민인 하나, 그리고 잦은 이사 탓에 이제는 한곳에 머물고 싶은 유미·유진 자매는 동네에서 우연히 만나 단짝이 된다. 풀리지 않는 '가족'이라는 숙제를 나누며 가까워진 세 소녀는 각자의 소중한 '우리집'을 지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서기로 결심한다. <우리들>에 이어 윤가은 감독이 아이들의 단단한 연대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뭉클하게 탐구한 두 번째 장편영화다.
자료 출처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2026
상영정보
7.10 금요일|13:30 ~ 15:02
영화의전당 중극장code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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