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ce, France, Sweden | 2024 | 55min | color | Fiction | 15
시놉시스
지중해를 횡단하는 크루즈선 네오로만티카호. 낭만적인 마가리타를 꿈꾸는 노년층 승객들 사이에서 카지노를 배회하던 십 대 소녀 메리는 마침내 자신만의 '사랑'이라는 잭팟을 터뜨린다. 변덕스러운 에게해의 달빛 아래 그리스 신화와 아라비안나이트가 매혹적으로 교차하는 환상적인 작품이다.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슈링겔을 비롯해 여러 영화제에 상영 및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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