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a | 2026 | 20min | color | Fiction, Animation | 8
시놉시스
8살 미라는 절친 라미마저 자신을 놀리자, 홧김에 뜻도 모를 "플럼프(Flump)"라는 말을 내뱉어 그에게 상처를 준다. 단어의 진짜 뜻을 찾으려던 미라는 마법처럼 '단어의 수호자' 무터렐라를 소환하게 되고, 단어들이 살아 움직이며 그 파급력을 보여주는 환상적인 세계로 이끌려 들어간다. 그곳에서 자신이 뱉은 말이 만들어낸 상처를 마주한 미라는 단어가 지닌 진정한 무게와 힘을 깨닫고 라미와 화해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며, 말을 둘러싼 우정과 관계의 드라마를 펼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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