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이혼 후 홀로 육아와 생계를 책임지는 워킹맘 지선(엄지원)은 딸 다은(서하늬)을 헌신적으로 돌봐주는 보모 한매(공효진)에게 의지한다. 그러나 어느 날 한매와 다은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지선은 경찰과 가족에게조차 양육권 소송을 위한 자작극이라는 의심을 받는다. 결국 홀로 한매의 뒤를 쫓던 지선은 주변의 수상한 증언과 정체불명의 남자를 마주하고, 한매의 이름과 나이, 출신까지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충격적인 진실에 다가간다.
자료 출처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6
상영정보
7.05 일요일|14:00 ~ 15:37
CGV소풍 6관code 415
아시아 장르영...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