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 검거에 실패하여 여론이 들끓자, 경찰은 가짜 범인을 내세워 사건을 종결하려 한다. 그 대가로 승진을 보장받은 형사 최철기(황정민)는 스폰서 장석구(유해진)를 이용해 '배우'를 세우고 대국민 쇼를 벌인다. 한편, 검사 주양(류승범)은 자신의 스폰서 김회장(조영진)을 구속한 최철기에 앙심을 품고 그의 뒤를 캐던 중, 최철기와 장석구의 거래를 알아낸다. 각자의 이익을 숨긴 경찰, 검사, 스폰서의 위험한 부당거래가 시작된다.
자료 출처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6
상영정보
7.11 토요일|16:00 ~ 17:59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code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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