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way, Sweden, Bosnia and Herzegovina | 2025 | 25min | 디스토피아, 동물 | Asian Premiere
시놉시스
자연이 문명을 집어삼킨 미래. 도시는 녹음에 잠식되고, 인간들은 동물로 변해버렸으며 소수의 생존자만이 밀폐된 도시 안에 숨어 지내고 있다. 갓 태어난 아이들을 동물화된 인간들로부터 구하기 위해 바깥세상으로 나선 알름은 그곳에서 동물 안에 깃든 인간성과 자신의 내면에 잠들어 있던 야성을 발견하게 된다. 인간과 동물의 경계를 되묻는 우화적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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