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 2025 | 86min | 모험, 가족, 블랙 코미디, 범죄/누아르, 사이코패스 | 19 | Asian Premiere
시놉시스
사이가 좋지 않은 두 자매가 뉴욕 북부의 한 시골 주택 절도를 계획한다. 단순한 일이었지만, 한 명이 2층에서 허리를 삐끗해 꼼짝도 못하게 되면서 악몽이 시작된다. 집주인이 돌아오기 전에 빠져나가야 한다는 절박함 속에서 두 자매의 밤은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 내린다.
자료 출처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