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 키튼 걸작선
서울영화센터8.14 ~ 9.13
무성영화의 거장 버스터 키튼이 무표정한 얼굴로 만들어낸 정교한 움직임과 독창적인 연출을 통해 웃음과 긴장을 동시에 전하는 코미디의 경지를 보여준다. 8월 14일부터 세 가지 시대, 셜록 주니어, 항해자, 제너럴 등 그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7편의 걸작들을 다시 상영하여 찰리 채플린과 함께 무성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거장의 영향력을 재조명한다.
무성영화의 거장 버스터 키튼이 무표정한 얼굴로 만들어낸 정교한 움직임과 독창적인 연출을 통해 웃음과 긴장을 동시에 전하는 코미디의 경지를 보여준다. 8월 14일부터 세 가지 시대, 셜록 주니어, 항해자, 제너럴 등 그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7편의 걸작들을 다시 상영하여 찰리 채플린과 함께 무성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거장의 영향력을 재조명한다.